



7월 5일날 직장근처에서 어미 없이 혼자 있는걸 제가 입양목적으로 데려온 아이입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당장 입양을 보내야하는데요.. 혹시나 하는 맘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길냥이 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너무 따르고 엄마찾아 울지도 않더라고요..
2개월정도 된 여자아이구요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하악질도 안하고 너무너무 순하고 예쁜아이입니다..
목욕시키는데도 발톱으로 할퀼 각오하고 겁먹고 시켰는데 전혀 반항도 안하구요;;;
완젼 순둥이 예요.. 예쁜아가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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