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안심분양 스타펫 (http://www.starpet.co.kr/)

 

3월3일 오후 3시경 처음 통화를 했다

인터넷검색으로 올블랙 코카스파니엘을 찾다가

애견쇼핑몰의 개념으로 되있는 이싸이트에 올려진 사진을보고

전화를 했다.

 

사장은 올블랙 코카 여자아이가 있다면서

내일 오후 4시쯤 데려온다구 농장에서 올라오는 길에

전화를 주기로 하고 끈었다

 

3월4일

연락이 없다 -_-

기다리다가 9시경 다시 전화를 했다

연락을 기다렸다고 한다 -_-^

자기가 연락준대 놓고선 연락을 기다렸다니 -_-^

강아지를 데려왔는대 하루정도 경과를 보고싶다고

내일 12시경 전화를 준다고 한다

 

3월5일

12시가 되었다 ..-_-

전화가 안온다 ..-_-

걍 전화했다 ..-_-

그러면서 하는말이 사실은 직원이 모르고 강아지를 팔아서

오늘 다시 농장에 다녀와야 한다고 오후 4시경 전화를 달라고 하길래

애견샵 위치는 처음 통화할때 물어봤던지라

4호선 혜화역 혜화동로타리 샵근처로 가서 전화한다고 했다

 

3시다 -_- 왠지 분안한 기운이 급습한다 -_-..

집에서 나온지라 출발하기전 마지막으로 확인차 전화를 했다

 

그 사장 말이 또 바뀐다 -_-..

강아지가 토요일날 들어온단다..

 

이보슈 나랑 짐 장난하슈? 

라고 하고 싶었지만 -_-.. 참았다..

 

황당하고 열받아서 할말이 없더라

 

사람을 상대로

그것도 생명을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이

거짓말과 변명만 늘어노면서 미안하다 한마디 없다 -_-

 

애견 입양을 생각하시고 찾아보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다

절때 절때 스타펫에서의 분양은 참으시라고 -_-..

분양하는 업자가 신용하지 못할 사람인대

그 사람이 분양하는 생명들도 절때 신용할수 없다

 

오늘은 이 사람때문에 

오전부터 말렸다 -_-

 

아 술땡겨 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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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환 2010/11/03 1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이세요 전 스타펫에서 살려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