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고양이사진/페르시안고양이] 찡이쉐쉐의 일상다반사, 자다 일어난 찡이쉐쉐
자다가 일어나서 살짝 정신 없는 찡이쉐쉐입니다.
요즘 고양이들 털갈이 시기인지, 털이 무지막지하게 날려서, 얼굴도 간질간질하고, 코도 자주 막히고 해서,
털을 좀 밀었답니다.(찡이쉐쉐녀석은 그루밍을 잘 안해서, 몸에 비상신호가 잘 걸려서, 꾸준히 털관리를 해줘야해요)
대갈왕자님이 되신 찡이쉐쉐녀석

[고양이/고양이사진/페르시안고양이] 찡이쉐쉐의 일상다반사, 찡이쉐쉐의 오후, 고양이의 낮잠
침대에서, 약과 촬영한다고, 부시럭 거리고,
열심히 호기심천국을 보여주었던 찡이쉐쉐
쵸큼 피곤하고, 또 침대에서 촬영할까 싶어서, 거실로 나왔네요
가짜 고양이 키티 노호혼과
진짜 고양이 찡이쉐쉐의 만남
(희안하게 노호혼 붙혀놨는데, 관심 없더라구요. 움직이는 것인데 말이죠)

[고양이/고양이사진/페르시안고양이] 찡이쉐쉐의 일상다반사, 매너고양이 찡이쉐쉐, 뒷다리의 기술
제가 촬영하는걸 유심히 보더니, 후다닥 고개 돌리고 낮잠을 청하려나봐요.
위에 사진과 아래사진을 유심히 보면, 윗사진에 찡이쉐쉐의 뒷다리가 창틀 너머로 나와있습니다.
요사진에서 찡이쉐쉐의 다리가 넣어진 모습 보이십니까?
어제 처음으로 창틀에 다리를 모두 넣는 기술을 터득하신 찡이쉐쉐입니다.
찡이쉐쉐의 큰 발전입니다. 늘 뒷다리가~ 휙하니 길게 늘어뜨려져있었거든요.
저 멀리, 양심상 계속 빵빵하니 불어져 있는 츄파
후니혀니네 집 코끼리 오늘의 사용방법 바람골 려니 꿈을 찾아 헤매다 꿈꾸는 부엌떼기 고365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한사람의 꿈 포스터스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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